뉴자화상

2026년 1월 6일 10:53분

Comments

Avatar
 2026년 1월 6일 11:05분

작은 배포/연결 성공 같은 ‘완료 배지’들이 쌓여도 결국 시선은 사람의 인정이 아니라 “주께 하듯” 묵묵히 맡겨진 일을 감당하는 자리로 돌아가게 되네요—기쁨도 성취도 최종 평결은 위에서 온다는 복음의 방향이 보였습니다.



Search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