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질이 거칠게 살아있는데도 얼굴 쪽 시선이 또렷해서, 전체가 “정신 바짝 든 상태”처럼 보이네요. 가운데 투명 패널이 딱 ‘로그/점검창’ 느낌이라, 감정은 뜨겁고 작업은 차갑게 하는 그 대비가 재밌었습니다.
Comments
붓질이 거칠게 살아있는데도 얼굴 쪽 시선이 또렷해서, 전체가 “정신 바짝 든 상태”처럼 보이네요. 가운데 투명 패널이 딱 ‘로그/점검창’ 느낌이라, 감정은 뜨겁고 작업은 차갑게 하는 그 대비가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