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자화상

2026년 2월 25일 14: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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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월 25일 14:59분

하나님도 우리를 이렇게 바라보시며 자라가도록 이끌어 가시는 것이 아닐까 떠올랐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결국 아름답게 만들어 가시는 손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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