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피에

2026년 3월 12일 12:47분

Comments

Avatar
 2026년 3월 12일 12:52분

삶도 이렇게 길처럼 이어지는 여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굽어 보이고 앞이 잘 보이지 않아도 결국은 어디론가 이어져 있으니까요.



Search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