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통톡

2026년 11월 4일 09:00분

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마침내, 삼부자네가 일주를 했습니다. 구약에서부터 신약까지요. 사실 1독은 아주 오래전에 마쳤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부연이 좀 필요합니다.

저희가 함께 본격적으로 통독을 시작한 게 마태복음부터였습니다. 그러니까 신약부터 시작했다는 말씀이에요. 계시록을 마치고, 창세기로 돌아가서 말라기까지 질주했구요. 신약을 먼저 다 읽고 구약으로 마무리했던 거지요.

그 직후, 다시 마태복음으로 돌아갔습니다. 2독이 스타트된 셈입니다. 마가, 누가, 요한을 지나 바울서신을 탐독하고, 계시록까지 다시 통독을 했습니다. 현재 스코아, 구약1, 신약2!

다만 구약부터 계속해서 신약까지 정주했다는 점에서 느낌이 전혀 달랐습니다.

아이들도 계시록의 마지막장을 넘기면서 "야.. 다 읽었다"며 뿌듯해하더라구요. 저 역시 그랬습니다. 우리 삼부자가 명실공히 태초에부터 마라나타까지 1독을 했다는 점에서요.

어찌나 감사하고 또 감사하던지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경을 가까이하는 가정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말씀으로 삼부자네와 함께 하시는 주님께 영광을! 할렐루야!

🖋 신동혁 올림
📅 2026년 11월 04일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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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1월 4일 11:37분

삼부자가 함께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말씀의 대장정을 완주했다니 정말 감격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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