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읽기
2026년 11월 5일 09:00분
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오늘은 성경읽기에 담겨져 있는 의미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무엇보다도, 중세시대 같으면 일반인은 구경조차 할 수 없었던, 정말 상위0.0000000000000000001% 정도만이 접할 수 있엇던, 이 귀한 책을 볼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게다가 그 때처럼 라틴어로 되어 있었다면 눈 뜬 봉사가 되었을 텐데, 한글판이 있어서 이 역시 감사할 일이지요. 당시엔 자국의 언어로 번역하려고 셀 수 없이 많은 이들이 죽어나갔잖아요. 심지어 화형을 당하기 까지 했던 사람들도 있었구요. 무슨 마녀사냥도 아니고 그런 끔직한 일이 있었다는 게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한글로 된 성경을 자유롭게 볼 수 있다는 게 그 당시 사람의 눈으로는 기적이라 느껴질 겁니다.
양화진에 묻힌 수 많은 선교사분들의 희생과 노력 덕분에 지금에 대한민국이 있게 되었다고 믿습니다. 그 분들이 가지고 온 성경말씀! 이것을을 잘 물려주고 후손들도 주님의 뜻 가운데서 살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반드시 이어나가야 할 유산이라고 생각합니다.
믿음의 경주를 계속 이어가라고 명하신 주님께 영광을!할렐루야!
🖋 신동혁 올림
📅 2026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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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가 자유롭게 한글 성경을 읽을 수 있기까지 수많은 신앙 선배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음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