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얼마 전, 세어보았습니다. 그 동안 제가 보냈던 편지가 얼마나 되는 지를. 옵시디언에 차곡차곡 쌓아 놓았던 서…
치과 치료를 받는 동안 정언명령이 하나 떨어졌습니다. 보철을 해야 하는 치아의 반대 방향으로만 씹기! 양쪽…
지난 두 주간, 삼부자네는 형설지공에 버금가는 열공의 마당이 펼쳐졌습니다. 정보처리기능사 실기를 앞두고 첫…
어제는 치과에 갔습니다. 전주에 본을 떠놓은 치아를 부착하러요. 지난 달부터 진행된 치료 중 대미를 장식하는 …
주님이 찾아오신 이후, 다른 것 다 떠나서 정말 원초적(?)인 희락이 찾아왔습니다. 입맛이 그야말로 확 살아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