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어제 말씀드렸던 우수관 사건은 빙산의 삼각이었습니다. 사실 그것보다 더 충격(?)적인 일이 있었는데요. …
띵동~! “누구세요?” “관리사무소에서 왔습니다.”
문을 열자, 낯익은 얼굴이 보였습니다. 여…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여기저기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며칠 전에 다리를 건너다 보니 한강도 결빙이 되…
훅훅훅….. 하는 음성이 들립니다. 시간이, 세월이, 그리고 광음이 지나가는 노이즈가요.
오늘은 아…
요즘 사무엘서를 이어 보면서, 사실상 주인공인 다윗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말씀을 읽는 내내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