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결국은, 일이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한파주의보와 강풍경보가 으름장을 놓았던 요 며칠간 버티고 못한 세…
체감온도 14.8도, 올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입니다.
집안에서부터 썰렁해진 것이 확실히 느껴지더라구요.…
등교 전, 양치를 하고 나온 첫째가 내뱉었습니다. “맞아! 오늘 크리스마스이브지!”
그 말을 듣자마자…
어제는 2025년 삼부자네 연말 감사 대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쟁쟁한 수상자들…
영하 7.9도. 기온이 확 떨어졌습니다. 일기예보를 보는 순간 세탁기가 제일 먼저 떠오르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