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톡 톡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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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주님 감사합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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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녹을 수 있음이 얼마나 큰 복인지 깨달았습니다. 주님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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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오늘 준이와 함께 하셔서 오고 가는 발걸음 평안케 하소서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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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주님! 감사합니다. 늘 화이팅입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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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새로운 아이디어 계속 주심을 감사합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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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녹이는 것도 얼리는 것도 모두 주님의 소관입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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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해동이 참 이렇게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은 하루입니다. 주님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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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할레루야! 아멘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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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춘하추동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주님!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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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그래봐짜지요... 결국은 녹을 테니까요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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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온수도 안나오고, 우수관도 얼고, 세탁기도 안되고...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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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매일 새로운 아이디어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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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두 아이들을 지켜주소서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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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언제나 주 뜻 안에서 승리케 하소서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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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주님! 감사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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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화이팅입니다. 오늘 하루도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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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감사합니다. 올 겨울도 뜨끈한 보일러 있는 집에 살게 하심을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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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찬물만 나오지만 물이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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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주님! 늘 감사합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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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 항상 성령과 동행하게 하소서 절대로 영은 동파되지 않도록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