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혁일서 (311개)


피의사투

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26년도는 정말 기록적인 한 해입니다. 처서가 훌쩍 지난 지금까지, 단 한번도 모기향을 피지 않고 보냈거든요. 다른 벌레들도…

냉방설비

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이번 주, 또 갑자기 경보가 울렸습니다. 일기예보를 보니 한 주 내내 30도가 넘더라구요. 폭염이 이제는 뉴노말이 된 것 같아…

개학첫주

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한 주가 흘렀습니다. 개학 후 38년된 병자 거북이 걸음같이 느리게 지나간 시간이요. 오해는 마세요. 제가 아니라,…

삶의체험

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이틀간 사투(?)를 벌인 커커의 회복 이후, 생생한 후기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이튿날, 아침에 보니 거실 바닥이 아간의 심령처…

소화불량

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참 묘했습니다. 왜 아플 때만 그렇게 강아지한테 애뜻한 심정을 가지게 되는지....

그 담날 이른 새벽, 발자국 소리가 들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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