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12분의 1! 올해가 이제는 10%도 안 남았습니다. 길바닥에서 뒹굴고 있는 은행잎들처럼 하루하루가 다 떨어져…
요즘 말씀을 읽을 때 습관이 하나 생겼습니다. 최대한 또박또박 읽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마치 라디오 방…
비가 오네요. 아침부터 어두컴컴한 게 어제랑은 확연히 다른 비주얼입니다. 같은 날인데도 어찌나 스타일이 다른 …
며칠 전 막내가 KTLA 전국태권도대회에 참가했습니다. 격파부문에 도전장을 낸 것인데요. 돌아와서 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