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혁일서 (311개)
용쟁호투
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견과류의 기억은 희미해져갔습니다. 비록 좋아하는 음식임에는 틀림없지만 밥처럼 반드시 먹어야 하는 것도 아…
용쟁호투
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일전에 저희 어머니께서 마카다미아를 한 봉지 사오셨습니다. 도토리 비슷한 크기에 원형으로 생긴 견과를요. 저는 땅콩부터 아…
가발미용
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안녕하세요!" "네 어서오세요" "그 동안 잘 지내셨어요?" "호호호, 네 늘 그렇지요." "와! 못 보던 사이에 많이 예뻐…
정든동네
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비가 내렸습니다.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더니 오늘이 그날 이었다 보더라구요. 쏟아지는 빗줄기가 시원해보였습니다. 푹푹찌던 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