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이렇게편지썼다 (238개)


개학첫주

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한 주가 흘렀습니다. 개학 후 38년된 병자 거북이 걸음같이 느리게 지나간 시간이요. 오해는 마세요. 제가 아니라,…

삶의체험

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이틀간 사투(?)를 벌인 커커의 회복 이후, 생생한 후기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이튿날, 아침에 보니 거실 바닥이 아간의 심령처…

소화불량

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참 묘했습니다. 왜 아플 때만 그렇게 강아지한테 애뜻한 심정을 가지게 되는지....

그 담날 이른 새벽, 발자국 소리가 들렸…

소화불량

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아버지! 커커 병원 못 찾았어요? 계속 상태가 안좋아요." "음.. 오늘 쉬는 날이라 한군데도 없구나..." 걱정이 되어서 …

소화불량

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아버지! 큰일났어요!" "어?? 뭔 일이야???" "커커가 이상해요." "강아지가 왜??" "토했어요. 초콜릿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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